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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호재에 들썩이는 강릉… 개발 호재 수혜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주목

  • 2026-09-17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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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호재에 들썩이는 강릉…

개발 호재 수혜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주목

 

- AI데이터센터 유치 구상·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 산업도시 기대감 확대

- 송정·안목 해안생활권에 금융혜택 더한 561세대 단지, 잔여세대 마감 임박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항공조감도 (미래도건설 제공)

 

강릉이 관광 중심 도시를 넘어 첨단산업과 광역교통 인프라를 갖춘 미래 성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AI데이터센터 유치 구상과 바이오 산업단지, 항만 및 철도망 확충 사업 등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도 개발 호재를 품은 주거단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분위기다.

 

최근 강릉에서는 SK그룹의 대규모 AI데이터센터 유치 구상이 제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건립 후보지로는 산업용 부지 확보가 가능한 옥계면과 강동면 일원이 거론된다. 향후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단지와 산학협력 기업 육성까지 이어질 경우, 신규 기업 유입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기존 산업 기반과의 시너지 가능성도 높다. 강릉에는 과학산업단지와 종합유통단지가 조성돼 있으며,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강릉 중소일반산업단지, 옥계항 및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 등이 더해지면서 동해안권 산업거점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 개선도 강릉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2025년 동해선 개통으로 부산 부전역과 강릉을 잇는 열차 운행이 시작됐으며, 강릉~제진 동해북부선, 충북선 고속화, 강호축 고속철도 등 동해안과 수도권·중부내륙을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도 추진 중이다. 강릉역 복합환승센터 구상까지 더해지며 강릉이 관광·산업·물류를 잇는 광역교통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같은 개발 흐름 속에서 송정지구 일대 주거가치도 재조명되고 있다. 송정지구는 강릉 도심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하면서도 남대천과 동해안 자연환경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다. 향후 산업 투자와 교통망 확충에 따른 인구 유입, 직주근접 수요 확대가 예상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공급 중인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가 송정지구의 주거환경과 강릉의 미래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35년간 다양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쌓아온 ㈜미래도건설이 공급하는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6층, 11개 동, 총 561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84㎡A 326세대, 84㎡B 177세대, 100㎡ 58세대로 구성된다.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는 남대천이 흐르고 안목해변도 가까워 일부 세대에서는 리버뷰와 오션뷰를 함께 기대할 수 있다. 송정해변, 안목해맞이공원, 강릉남대천체육공원, 강릉항, 안목커피거리 등 자연·여가·관광 인프라도 인접해 쾌적한 해안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교육과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동명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동명중, 경포고, 강릉시립도서관 등이 가깝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등 쇼핑시설과 송정동 주민센터, 강릉 동인병원 등 행정·의료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 접근성도 장점이다. 경강로와 해안로가 인접해 강릉 도심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기 쉽고, 영동고속도로 강릉IC와 7번 국도를 통한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KTX 강릉역을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까지 2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해 실거주뿐 아니라 세컨드홈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다.

 

계약자 부담을 낮춘 혜택도 마련됐다. 1차 계약금 500만원을 비롯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총 분양가의 5% 페이백,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 약 1천만원 상당의 옵션 무상 제공 등이 적용된다. 옵션 구성은 타입별로 상이하며, 합리적인 분양가와 금융혜택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잔여세대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분양대행사 바론피앤에스㈜ 관계자는 “강릉은 AI데이터센터 유치 구상과 바이오·항만·교통망 개발 등 다양한 미래가치가 맞물리며 주거 수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송정·안목 해안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데다 최근 분양한 인접 단지 대비 주택형과 층에 따라 최대 1억원가량 합리적인 분양가와 다양한 금융혜택을 갖춰 잔여세대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송정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6년 12월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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