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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이미 분양가가 확정된 기분양 단지의 가격 경쟁력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기준 강원지역 민간아파트 전용면적 84㎡ 평균 분양가는 5억2,203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 대비 0.95%, 전년 동월 대비 12.6% 오른 금액이다.
㎡당 분양가격도 상승했다. 7월 강원지역 민간아파트 ㎡당 분양가격은 625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6% 올랐다.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면적 기준 평균 분양가격도 ㎡당 863만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다시 경신하면서 새 아파트 분양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와 보유 비용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수요자들이 단순히 신축 여부만 따지기보다 입지와 상품성, 분양가, 금융조건, 입주 이후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 분양 단지보다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기분양 단지는 추가적인 분양가 상승 부담을 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공급되는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가 가격 경쟁력과 다양한 금융혜택을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35년간 다양한 시공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갖춘 ㈜미래도건설이 공급하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16층, 11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A 326세대, 84㎡B 177세대, 100㎡ 58세대 등 총 561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남대천과 안목해변을 가까이 두고 있어 일부 세대에서 오션뷰와 리버뷰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송정해변, 안목해맞이공원, 강릉남대천체육공원, 강릉항, 안목커피거리 등 강릉을 대표하는 자연·관광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강릉항 인근 죽도봉 일대에는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길이 108m, 높이 30m 규모의 스카이워크를 비롯해 전망대와 야간 경관조명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안목커피거리와 연계한 새로운 해안 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동명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동명중, 경포고, 강릉시립도서관 등이 가깝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송정동 주민센터, 강릉 동인병원 등 쇼핑·행정·의료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마련돼 있다. 경강로와 해안로가 인접해 강릉 도심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며, 영동고속도로 강릉IC와 7번 국도를 통한 광역 이동도 가능하다. KTX 강릉역을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까지 2시간 이내 이동할 수 있다.
계약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혜택도 제공된다. 1차 계약금 500만원을 비롯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잔금 납부 시 5% 페이백, 발코니 확장 무상, 계약조건 안심 보장제 등이 적용된다.
분양대행사 바론피앤에스㈜ 관계자는 “강원지역 새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분양가와 금융조건을 함께 비교하는 실수요자 문의가 늘고 있다”며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최근 분양한 인접 단지와 비교해 주택형과 층에 따라 최대 1억원가량 합리적인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어 잔여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송정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원지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이미 확정된 분양가와 다양한 금융혜택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자연·관광 인프라와 생활·교통 여건을 함께 갖추고 있어 잔여세대 공급 과정에서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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