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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산업거점 육성 본격화…강릉 지역경제·주택시장 활성화 기대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5% 페이백·중도금 무이자·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 제공

강릉이 관광 중심 도시를 넘어 인공지능(AI) 산업 거점으로의 변화를 추진하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에도 새로운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계획이 본격화되면서 미래 성장성과 주거 수요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강릉시는 남부권 일대에 1GW급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민간 투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AI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AI·반도체 분야 '3대 메가프로젝트' 역시 이러한 움직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산업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택과 교통, 생활 인프라를 함께 갖춘 기업형 첨단도시를 육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질의 주택 공급과 공공주택지구 연계 개발, 광역교통망 확충 등을 통해 기업과 전문인력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동산업계는 AI 산업이 확대되고 관련 기업과 전문 인력이 유입될 경우 생활인구와 실거주 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생활 인프라와 해안 입지를 동시에 갖춘 송정지구는 산업 성장에 따른 신규 주거 수요를 흡수할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견소동에 공급되는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가 미래 가치와 주거환경을 함께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미래도건설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6층, 11개 동, 총 56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326가구, 84㎡B 177가구, 100㎡ 5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앞에는 남대천이 흐르고 안목해변이 가까워 일부 가구에서는 바다와 강을 함께 조망할 수 있다. 송정해변과 안목해맞이공원, 강릉남대천체육공원, 강릉항, 안목커피거리 등 다양한 자연·여가시설도 인접해 있다.
교육과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졌다. 동명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동명중과 경포고, 강릉시립도서관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송정동 주민센터, 강릉동인병원 등 쇼핑·행정·의료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경강로와 해안로를 통해 도심과 외곽 이동이 쉽고, 영동고속도로 강릉IC와 국도 7호선 이용도 편리하다. KTX 강릉역을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을 2시간 이내에 오갈 수 있어 실거주는 물론 세컨드홈 수요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분양 혜택도 마련됐다. 1차 계약금 500만원을 비롯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분양가의 5% 페이백,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약 1,000만원 상당의 옵션 무상 지원 등이 적용된다. 무상 옵션은 주택형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가격 경쟁력과 금융 혜택을 고려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잔여 가구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분양대행사 바론피앤에스㈜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투자가 본격화되면 강릉의 일자리와 정주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며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인근 최근 분양 단지보다 주택형과 층에 따라 최대 1억원가량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갖춘 데다 다양한 금융 혜택까지 제공해 잔여 세대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송정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6년 12월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번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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