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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관광객 증가·세컨드홈 특례 ‘겹호재’… 최대 수혜 단지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눈길

  • 2026-07-3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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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1분기 방문객 837만여 명…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

세컨드홈 특례와 KTX 강릉역 접근성으로 강릉 해안권 주거상품 가치 재조명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항공조감도. (미래도건설 제공)

강릉이 사계절 관광도시를 넘어 장기간 머물며 생활하는 체류형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관광객 증가와 함께 세컨드홈 과세특례까지 시행되면서 실거주와 휴양, 자산 운용을 함께 고려하는 외지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강릉시의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강릉 방문객은 837만6,472명으로 전년 동기 794만341명보다 5.4% 증가했다. 또한 강릉시는 관광수요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와 내년을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로 정하고, 지난해 3,436만 명이었던 국내 관광객을 올해 4,000만 명, 내년 5,000만 명까지 확대한다는 목표 아래 관광지와 체험, 숙박, 카페 등을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제도적 수혜도 더해졌다. 정부가 2026년부터 세컨드홈 과세특례 대상지역을 비수도권 인구감소관심지역까지 확대하면서 강릉도 수혜지역에 포함됐다. 일정 요건을 갖춘 기존 1주택자가 강릉에 주택 한 채를 추가로 취득하더라도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등에서 1세대 1주택 특례를 받을 수 있어, 수도권 거주자의 세컨드홈 수요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공급되는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가 송정지구의 주거환경과 강릉의 미래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35년간 다양한 시공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갖춘 ㈜미래도건설이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16층, 1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A 326세대, 84㎡B 177세대, 100㎡ 58세대 등 총 561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앞에는 남대천이 흐르고 안목해변도 가까워 일부 세대에서 오션뷰와 리버뷰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송정해변과 안목해맞이공원, 강릉남대천체육공원, 강릉항, 안목커피거리 등 자연·여가·관광시설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동명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동명중, 경포고, 강릉시립도서관 등이 가깝다.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송정동 주민센터, 강릉 동인병원 등 쇼핑·행정·의료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경강로와 해안로가 인접해 강릉 도심과 외곽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며, 영동고속도로 강릉IC와 7번 국도를 통한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KTX 강릉역을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까지 2시간 이내에 오갈 수 있어 실거주뿐 아니라 주말주택과 세컨드홈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여건을 갖췄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낮춘 혜택도 마련됐다. 1차 계약금 500만원을 비롯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총분양가의 5% 페이백,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 약 1,000만원 상당의 옵션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이 적용된다. 무상 옵션은 주택형에 따라 구성에 차이가 있으며, 가격과 금융조건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잔여세대도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분양대행사 바론피앤에스㈜ 관계자는 “세컨드홈 특례와 체류형 관광정책이 맞물리면서 송정·안목 해안생활권을 찾는 외지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최근 분양한 인접 단지보다 주택형과 층에 따라 최대 1억원가량 합리적인 분양가에 다양한 금융혜택까지 갖춰 잔여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의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송정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6년 12월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dt.co.kr/article/12075553?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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