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3중 규제에 최근 집값 상승을 주도했던 한강벨트와 성남시 분당구, 과천시 등 아파트값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으로 풍선효과가 확산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 10월 15일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의 일환으로 서울 전역과 총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 밖에도 주택담보대출(LTV) 제한과 세제, 전매, 실거주 의무 등 다양한 규제사항이 지정되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이번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은 대출 축소와 세금 강화 등 고강도 규제로 거래가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반면 규제를 피한 수도권 인접 지역이나 저평가된 지방에서는 상대적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분위기 속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단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비규제 단지로 대출규제도 적용 받지 않으며, 편리한 교통에 주변 인프라, 개발호재까지 풍부하기 때문이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견소동 일원 지하2층~지상16층 11개 동 규모, 전용 84㎡A 326세대, 84㎡B 177세대, 100㎡ 58세대, 총 561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근처 해변과 남대천으로 오션뷰와 리버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일부 세대), 송정해변, 안목해맞이공원, 강릉남대천체육공원, 강릉항, 강릉카페거리, 솔향강릉카라반캠핑장, 안목커피거리, 송정해수욕장캠핑장 등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다수 노선을 오가는 버스정류장이 인접해 시내와 외곽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영동고속도로 강릉IC와 7번국도로 이어진 경강로 이용 시 광역권 이동이 빠르며, KTX 강릉역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을 2시간 이내로 오갈 수 있다.
또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동명초를 비롯해 동명중, 경포고, 강릉시립도서관 등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고 이마트,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다이소(예정), 송정동 주민센터, 강릉동인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또한 마련되어 있다.
이 밖에도 강릉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하는 문화 및 관광거점도시 개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 옥계일반산업단지 확장, 옥계항 개발 및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 등 대형 개발호재로 주거 및 투자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특히, 7월 오픈한 5성급 호텔 신라 모노그램은 전 객실 90% 이상이 오션뷰로, 국내에선 강릉에 첫 선보였다. 이와 같은 관광 인프라는 방문객 유치뿐 아니라, 지역 부동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분양 대행사 바론피앤에스㈜ 관계자는 “이번 10.15 대책 발표 이후에도 집값 불안정 상황이 지속된다면, 추가 규제 카드가 더 나올 것”이라며 “규제를 비껴간 지역에서는 단지를 빠르게 선점하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단지는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비규제 단지로, 개발호재도 풍부해 문의가 많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견본주택은 송정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