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주택 공급 감소로 지방에서는 신축 아파트를 찾아보기 힘든 가운데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가 편리한 교통, 비규제 단지, 개발 호재 등을 함께 갖춘 신축 아파트라는 점을 내세워 수요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지방 주택 공급 감소는 여러 지표에서 입증되고 있는데 실제로 국토교통부의 ‘25년 6월 기준 주택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누적 지방 주택은 △인허가 6만4497가구로 전년 동기(8만9599가구) 대비 28.0% 감소 △착공 3만7516가구로 전년 동기(5만5801가구) 대비 32.8% 감소 △분양 2만6979가구로 전년 동기(6만2295가구) 대비 56.7% 감소 △준공 10만4567가구로 전년 동기(12만7,006가구) 대비 17.7%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방 주택 공급이 급감한 배경에 대해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주택 공급 정책이 수도권에 집중돼 상대적으로 지방 공급이 위축됐고, 지속되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부담 등 여러 복합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지방의 새 아파트 품귀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축 아파트 프리미엄을 강조하는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지하2층~지상16층의 11개 동, 전용 84㎡A 326세대, 84㎡B 177세대, 100㎡ 58세대의 총 561세대로 조성된다.
단지 근처 해변과 남대천이 위치해 일부 세대의 경우 오션뷰와 리버뷰를 동시 조망 가능하며 송정해변, 안목해맞이공원, 강릉남대천체육공원, 강릉항, 강릉카페거리, 솔향강릉카라반캠핑장, 안목커피거리, 송정해수욕장캠핑장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수 노선을 오가는 버스정류장이 인접해 시내외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관계자는 강조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영동고속도로 강릉IC와 7번국도로 이어진 경강로 이용 시 빠른 광역권 이동이 가능하고 KTX 강릉역을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에 2시간 이내로 도착한다.
또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동명초를 비롯해 동명중, 경포고, 강릉시립도서관, 그리고 이마트,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다이소(예정), 송정동 주민센터, 강릉동인병원 등 교육 환경과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는 전언이다.
강릉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하는 문화 및 관광거점도시 개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 옥계일반산업단지 확장, 옥계항 개발 및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 등을 진행 혹은 계획 중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특히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개발공사가 지난 15일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강릉시는 행정 지원을 담당하며 산단 조성의 추진 동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270여 기업이 입주 의향을 밝힌 상태다.
강릉은 전국구 관광도시이기도 한데 지난 7월에는 5성급 호텔 신라 모노그램이 오픈했다. 이와 같은 관광 인프라는 관광객 유입뿐 아니라, 강릉의 도시 브랜드 및 지역 부동산의 가치도 견인할 것으로 관련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분양 대행사 바론피앤에스㈜ 관계자는 “수도권 중심 정책, 지방 주택 공급부족 우려 속 새 아파트 찾는 지역민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해당 단지는 풍부한 개발 호재와 미래가치, 파격적인 혜택까지 모두 갖춰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