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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닷넷=김혜민 기자] 강릉시가 전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교통 허브로 부상하면서 부동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요 교통 호재가 계획돼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해지고, 실거주 목적의 수요뿐 아니라 세컨하우스 등 투자 수요까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강릉은 수도권과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바다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관광지와 명소가 많아 전 연령대의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대형 개발 호재가 가시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강릉 지역의 교통망 개선 및 확충 계획이 부동산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수의 버스 노선이 인접해 시내와 외곽 지역 접근성이 뛰어나며, 영동고속도로 강릉IC와 7번 국도로 연결된 경강로를 통해 광역권 이동이 가능하다. KTX 강릉역을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을 2시간 이내에 오갈 수 있다.
향후 강릉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조성, 강릉인천 경강선 고속철도(2029년 예정), 강릉제진 동해북부선(2027년 예정), 강릉~목포 강호축 고속철도 등 주요 교통 인프라 확충이 예정돼 있어 전국 주요 도시와의 연결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10월 예정된 2026 ITS(지능형 교통체계) 세계총회 이후 강릉의 교통 체계는 더욱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총회는 강릉시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며,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민간 전문기업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율주행, 스마트신호 등 미래 교통기술 관련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강릉시에서는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관광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문화·관광거점 개발,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 옥계일반산업단지 확장, 옥계항 개발 및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 등으로 인해 주거 및 투자 수요의 확대가 예상된다.
이러한 교통·산업 호재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으며, 인구 유입과 인프라 확충, 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 가치 및 부동산 가치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가 주목을 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6층, 1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A 326세대, 84㎡B 177세대, 100㎡ 58세대 등 총 561세대로 구성된다. 일부 세대는 해변과 남대천 조망이 가능해 오션뷰와 리버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송정해변, 안목해맞이공원, 강릉남대천체육공원, 강릉항, 강릉카페거리, 솔향강릉카라반캠핑장, 안목커피거리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인접해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동명초와 함께 동명중, 경포고, 강릉시립도서관이 가까이 있다.
또한, 이마트,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송정동 주민센터, 강릉동인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분양 조건으로는 1차 계약금 500만 원, 잔금 시 5% 페이백,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일부 유상 옵션 무상 제공, 계약조건 안심 보장제 등의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분양 대행사 바론피앤에스㈜ 관계자는 “교통 접근성이 내 집 마련의 최우선 조건으로 꼽히는 만큼, 지역민뿐 아니라 이사를 고려하는 외부 수요도 강릉 부동산 시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관광도시로서의 특성과 지속적인 개발에 따라 실거주와 투자 측면 모두에서 매력을 가진 지역”이라고 전했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의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송정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출처 : 딜라이트닷넷(https://www.delight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