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른 대형 개발호재로 강릉 부동산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강릉시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공공형 실내 놀이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내 돌봄 인프라를 확충하여 맞춤형 문화〮건강〮육아 지원 복합공간을 조성하고자 강릉 북부권역에 공공형 키즈카페를 건랍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그동안 영유아 시설이 전무해 영유아 및 아동이 안전하게 놀이와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반시설이 부족했다. 이에 강릉시는 돌봄 환경을 개선하고자 복합문화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에 들어서는 공공형 키즈카페는 영유아 및 저학년 아동까지 이용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영유아 인구 감소 대응 및 보육시설 접근성 향상 등 보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공공형 키즈카페는 놀이공간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주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강릉은 강릉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해 강릉~인천 경강선 고속철도사업(2029년 예정), 강릉~제진 동해북부선(2027년 예정), 강릉~목포 강호축 고속철도사업(예정)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광역 교통망은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또한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하는 문화〮관광거점도시 개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 옥계일반산업단지 확장, 옥계항 개발 및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 등 대형 개발호재로 주거 및 투자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지하2층~지상16층 11개 동 규모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조성되는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전용 84㎡A 326세대, 84㎡B 177세대, 100㎡ 58세대, 총 561세대로 구성된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다수 노선을 가진 버스정류장과 인근에 경강로, 해안로 등이 인접해 시내〮외 접근성이 용이하다. 경강로는 영동고속도로 강릉IC와 7번국도 등으로 연결되는 만큼 인근 광역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차량 10분 거리 KTX 강릉역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도 우수하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동명초를 비롯해 한솔초, 동명중, 경포고, 강릉시립도서관 등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송정동 주민센터, 강릉 동인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앞 안목해변과 남대천은 오션뷰와 리버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일부 세대), 송정해변, 안목해맞이공원, 강릉남대천체육공원, 강릉항, 강릉카페거리, 솔향강릉카라반〮안목커피거리카라반〮송정해수욕장 캠핑장 등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